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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February, 2024

만 나이 계산 방법 정리

  만 나이 계산 방법 정리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한국식 나이를 사용해 왔지만 현재는 대부분의 행정과 법률에서 만 나이 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만 나이를 정확히 계산하는 방법을 알아두면 여러 상황에서 도움이 됩니다. 이 글에서는 만 나이의 개념과 계산 방법을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만 나이란 무엇인가 만 나이는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실제로 지난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나이 입니다. 즉 태어나자마자 한 살이 되는 것이 아니라 생일이 지나야 한 살이 되는 방식 입니다. 예를 들어 2020년 5월 10일 출생 2021년 5월 10일이 되면 만 1세 이처럼 생일을 기준으로 나이가 증가 합니다. 만 나이 계산 방법 만 나이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기본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연도에서 출생 연도를 뺀 뒤 생일이 지났는지 여부를 확인하면 됩니다. 기본 계산 공식 만 나이 = 현재 연도 − 출생 연도 단 다음 조건이 있습니다. 올해 생일이 아직 지나지 않았다면 1살을 빼야 합니다 만 나이 계산 예시 예시 1 출생일 2000년 8월 10일 현재 날짜 2026년 3월 1일 계산 1 현재 연도 − 출생 연도 2026 − 2000 = 26 2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만 나이 = 25세 예시 2 출생일 2000년 2월 10일 현재 날짜 2026년 3월 1일 계산 1 현재 연도 − 출생 연도 2026 − 2000 = 26 2 이미 생일이 지났기 때문에 만 나이 = 26세 한국 나이와 만 나이 차이 한국식 나이와 만 나이는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한국식 나이 특징 태어나면 1살 새해가 되면 모두 1살 증가 반면 만 나이는 태어나면 0살 생일이 지나야 나이가 증가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한국식 나이보다 1살에서 2살 정도 적게 나옵니다. 만 나이를 사용하는 이유 만 나이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제 기...

AKA 뜻은 Also Known As의 약어

예전에는 한국에서 영어를 공부할 때 영어 약어는 거의 보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원어민 표현을 가르쳐주는 많은 곳에서도 약어는 좀처럼 보기가 힘들었는데 이제는 유튜브나 각종 SNS 댓글에서 종종 보는 것 같네요. 그래서 이제는 영어 약어도 대표적인 것은 좀 알아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것으로 AKA가 있는데 영어를 꽤 공부하셨다고 하더라도 외국에서 살거나 외국인과 직접 일을 해보지 않았다면 잘 모르실 수도 있을 것 같네요. AKA 뜻 AKA는 Also Known As의 약어로 '또한 ~로 알려진', '즉' 또는 '별명은'과 같은 의미로 사용됩니다.  주로 사람의 별명, 예명, 필명, 또는 기업의 다른 명칭 등을 나타낼 때 사용합니다. AKA는 어떤 상황에서 쓸 수 있는지 AKA는 한 사람이나 대상이 다른 이름이나 명칭으로도 알려져 있을 때 그것을 명시할 때 사용합니다. 법적 문서, 공식적인 소개, 미디어에서 인물이나 제품의 다른 이름을 밝히는 데 주로 쓰입니다. AKA를 활용한 영어 예문 Norman Bates, AKA the Psycho, is a famous character from Alfred Hitchcock's movie. 노먼 베이츠, 즉 '사이코'는 알프레드 히치콕의 영화에서 유명한 캐릭터입니다. 비슷한 다른 약어 표현 AKA와 정확히 일치하여 바로 치환하여 쓸 수 있는 다른 약어는 생각이 나지를 않네요. 비슷한 약어가 있지만 뉘앙스나 사용하는 부분이 약간 다릅니다. 하지만 함께 알아두면 좋을 것 같네요. DBA (Doing Business As) 상업적 환경에서 사용되며, 개인이나 회사가 다른 상호로 비즈니스를 운영할 때 사용합니다. alias AKA와 비슷하게 사용될 수 있는 약어는 없으나 비슷한 맥락으로 alias라는 단어가 사용될 수 있습니다.  alias는 법적 이름 이외에 사용되는 다른 이름을 가리킬 때 사용되며 보통 범죄자의 가명을 나타낼 때 쓰이기도 합니...

BTW 뜻 By the way?

BTW 뜻 BTW는 By The Way의 약어로, 대화 중에 주제에서 약간 벗어난 추가 정보를 제공하거나 새로운 주제로 전환할 때 사용합니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그런데 뜻이 될 것 같네요. 각설하고 라는 표현을 요새는 많이 안쓰는 것 같지만 비슷한 의미입니다. BTW는 일상 대화뿐만 아니라 전자 메일이나 문자 메시지를 보낼 때도 자주 사용되는 비공식적인 표현입니다. 최근에는 유튜브 등의 댓글이 다양한 언어로 달리기 때문에 더 자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BTW 어떤 상황에서 쓸 수 있는지 BTW는 대화 중에 갑자기 생각난 사항을 언급하거나 다른 주제로 넘어가고자 할 때 사용합니다.  또한 어떤 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눈 후 부가적인 정보나 다른 주제를 도입하고 싶을 때 유용합니다. I'll see you at 7 PM at the cinema. BTW, did you hear about the new cafe opening downtown? 영화관에서 7시에 보자. 그건 그렇고, 다운타운에 새로 생기는 카페 소식 들었어? BTW와 뜻은 같지 않지만 업무나 일상 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약어 중에 FYI와 PS가 있습니다. PS는 예전부터 많이 썼고 특히 손편지를 쓸 때도 많이 썼던 약어였죠. 학창 시절에는 PS의 약어를 외우고 친구들에게 약어 뜻 아냐고 물어봤던 것 같은데 시간이 흐르니 까먹는 경우도 생기네요. PS는 Postscript의 약어로 편지나 이메일의 끝에 추가 정보를 덧붙일 때 사용합니다. 토익 문제에서도 많이 나옵니다. 또 FYI라는 약어도 있습니다. FYI는 For Your Information의 약자로 당신의 정보를 위해, 부가적인 정보를 제공할 때 사용합니다. 이 역시 업무에 많이 쓰이는 약어인데 간단하게 FYI라고 적어서 포워딩하는 경우도 있죠. BTW와 FYI의 경우에는 10년 전에는 거의 업무에서 많이 안썼던 것 같은데 최근에는 정말 많이 쓰는 것 같네요. 하지만 이런 약어를 쓸 때는 주의해야 합니다. 일단 우리나라의 말...

WIP 뜻 Work in Progress

이제 영어 단어가 일상 생활에 쓰이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 되었습니다. 비록 한국인이 영어를 그렇게 잘하지 못한다고 하더라도 회화가 아닌 일반 단어는 굉장히 많이 알죠. 하지만 영어 약어의 경우에는 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얼마전 WIP란 약어를 봤는데 도저히 유추가 안되어 찾아본 내용을 적어보겠습니다. WIP 뜻 WIP는 Work In Progress의 약어로, 작업 진행 중이거나 진행 중인 프로젝트, 또는 미완성의 작업을 의미합니다. 이 표현은 특히 제조업, 프로젝트 관리,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분야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어떤 상황에서 쓸 수 있는지 WIP는 프로젝트의 현재 상태를 나타낼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진행 중인 과제나 프로젝트의 상태를 설명할 때 업무 보고서에서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을 요약할 때, 또는 회의 중에 특정 작업의 진행 상황을 논의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he software update is still a WIP, but we expect to complete it by next quarte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아직 진행 중이지만, 다음 분기까지 완료할 예정입니다. 정확히 일치하지는 않지만 다음과 같은 약어도 비슷한 상황에서 쓰일 수 있습니다. 아래 내용은 자산 투자를 많이 하신 분들은 많이 보셨을 것 같네요. 어떤 사업이나 투자 계획서 같은 곳에서 다음과 같은 약어를 볼 기회가 종종 있습니다. TBA (To Be Announced) - 발표될 예정 TBD (To Be Determined) - 결정될 예정 TBC (To Be Confirmed) - 확인될 예정 WIP와 헷갈리기 쉽거나 관계된 약어 표현 위에 있는 표현들이 WIP와는 어떻게 다른지 차이점에 대해서 서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TBD는 (To Be Determined) 무언가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음을 나타냅니다.  WIP는 이미 작업이 시작되어 진행 중임을 의미하는 반면, TBD는 아직 결정이나 시작 단계조차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나타내는 데 사용...

영화 인턴 대사를 통한 회사 소개 영어로 표현하기

We all work on this one floor, and that is because we are all about communication and teamwork. 우리는 모두 이 한 층에서만 일합니다. 그것은 모두 커뮤니케이션과 팀워크를 위해서이죠. * work on work on은 어떤 업무에 대해서 일하다라는 뜻이 가장 많이 쓰이는데 여기서는 실제 일하는 곳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 all about all about은 보통  특정 주제 , 주제 또는 사람에 대해 완전히 알고 있다는 뜻으로 사용되는 관용구로 쓰이는데 여기서는 의미가 조금 다릅니다. 모두 커뮤니케이션과 팀워크를 중시한다, 모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도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No one has a private office, not even our founder and CEO, Jules Ostin, who is actually right over there.  긴문장이지만  No one has a private office. 에서 이어지는 문장입니다. not even은 심지어 ~도 아니다 This whole idea was hatched at Jules' kitchen table right here in Brooklyn. 이 모든 아이디어(회사아이템)는  바로 이곳 브루클린  Jules의   부엌에서 나왔습니다. hatch 부화하다 Jules tried everything on that she sold, described the fit herself, and apparently, it worked. Jules는 그녀가 입는 모든 것의 핏을 직접 설명했는데 그 작전은 명백하게 성공했습니다. * try on : 시도하다, 입어보다 * fit : 이건 우리말로도 핏이 맞는 것 같네요. She was online in four months. 그 녀는 4개월 안에 온라인에 접속했습니다. 이 문장을 직역하면 위와 같이 됩니다. 하지만 문맥...

빨래와 관련된 영어회화 표현 생로랑 세탁

영화 인턴에서는 상당히 많은 회사와 브랜드가 그대로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넷플릭스, 구글, 페덱스, 인스타그램 등은 당연하듯 나오고 이렇게 명품 이름도 그대로 나오네요. 명품 브랜드 중에는 프랑스 명품이 많다보니 영어식으로 읽으면 이상한 상황이 종종 발생하기도 합니다. Saint Laurent을 처음 본 사람은 일단 영어발음으로 읽을 것입니다. 세인트 로랑트? 이런식으로 읽을텐데요. 이 Saint Laurent은 들으면 바로 아는 브랜드인 생로랑의 표기입니다. 여성분들은 잘 아실수있지만 남성분들은 잘 모르는 사람이 더 많죠. 어쨌든 이런 생로랑 자켓에 콩소스가 묻었다면 큰 일은 큰 일이죠. 여기서 묻었다라는 말을 뭍었다라고 잘 못 쓰는 일 없도록 합시다. 뭍다는 사전에 없는 말인데 괜히 있는 것 같이 느껴지네요. Jules spilled soy sauce on her Saint Laurent jacket.  쥴스는 그녀의 생로랑 자켓에 콩소르를 흘렸습니다. Can you take it to the photo studio? 포토 스튜디오에 가져갈 수 있겠어요? There's lots of cleaners and stuff in there. 거기에는 많은 클리너 등의 제품이 있거든요. 포토스튜디오는 우리말로 하면 사진관인데 이미 사진관과 포토스튜디오는 약간 다른 의미를 지니게 된지 좀 된 것 같습니다. 사진관은 동네에 있는 느낌이 들고 포토스튜디오라고 하면 기업화되어 있는 느낌이 듭니다. 같은 말을 번역한 것이지만 한글인지 영어인지에 따라 조금씩 의미가 달라지는게 언어가 살아있다라는 말의 증거같네요. 영화 인턴에서는 많은 브랜드 등이 그냥 나와서 혹시 ATF도 그 중 하나인가 봤는데 실제로 존재하는 회사이네요. https://aboutthefit.company.site/ 실제로 이 회사를 모델로 만든 대본인지 아니면 이 영화가 나온 후에 이 회사를 누가 설립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찌되었든 ATF는 실제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신기하네요. 그리고 약간 핏이 ...

TBA TBC TBD 뜻과 차이점

TBA TBC TBD 뜻 TBA (To Be Announced) 공지할 것이라는 뜻으로 어떤 정보나 결정이 이미 확정되었으나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를 나타냅니다. 이는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TBC (To Be Confirmed) 추후 확정할 것으로 어떤 계획이나 일정이 제시되었으나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은 상태를 말합니다.  이 표현은 아직 불확실한 요소가 남아 있는 경우에 사용됩니다. TBD (To Be Determined) 추후 결정할 것을 의미하며 특정 사항에 대한 결정이나 선택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쓰입니다. 이는 여러 가능성 중에서 선택이 이루어져야 할 때 사용됩니다.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TBA는 일반적으로 이미 결정된 사항이지만 아직 대중에게 발표되지 않았을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이벤트의 주최측이 일정을 확정했지만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할 시점은 아닐 때 TBA를 사용합니다. TBC는 어느 정도의 계획이 세워졌으나 여전히 변경될 여지가 있을 때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의 세부 사항이나 날짜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을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TBD는 여러 옵션이나 가능성을 놓고 최종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사용됩니다.  예를 들어 회의에서 여러 안건 중에서 어떤 것을 우선순위로 결정해야 할지 아직 결정되지 않았을 때 적합합니다. The release date for the new product will be announced shortly. 새 제품의 출시 날짜는 곧 공지될 것입니다. The details of the agreement are to be confirmed in the next meeting. 협약의 세부 사항은 다음 회의에서 확정될 예정입니다. The location for the annual company retreat is still to be determined. 연례 회사 휴양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TBA TBC TBD 차이점 TBA (To Be Announced...

누군가가 정말 나를 기쁘게 해주었을 때 쓸 수 있는 영어회화 표현

영화 인턴에서 가장 인상깊은 장면 중의 하나이며 나도 저런 일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했던 장면입니다. 바로 쥴스가 항상 치우겠다고 말은 하지만 치우지 않아서 사무실의 잡동사니가 모이는 책상을 벤이 말끔하게 치운 장면입니다. 사실 양으로 봤을 때도 그렇고 벤이 7시에 와서 모두 정리했다고 하니 업무시간으로 봐도 2시간이면 끝날 업무량인데 미루고 미루다보니 항상 그대로였죠. 이 장면은 정말 나에게 무엇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우리 생활에서도 그렇게 오래 걸리고 복잡한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항상 해야겠다라는 말만하지 실제로는 오랜기간 묵히는 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인턴 영화에서 이 에피소드처럼 실제로 해보면 몇 시간안에 끝나는 일입니다. 정말 그렇게 생각할 시간에 했으면 벌써 끝냈을 일이죠. 누구에게나 그런 일이 있을텐데 이 기회에 저도 리스트를 만들고 빨리 해치워버려야 겠습니다. Somebody cleaned up that desk. 누군가가 그 책상을 깨끗이 했네요. I swear, I was gonna stay late and do this myself. 정말로 언젠가 늦게까지 남아서 제가 직접 할 예정이었어요. Wasn't me. 난 아닌데. Ben came in at 7:00 this morning and did it. 벤이 7시에 와서 모두 청소했어요. 벤의 성격상 출근 전에 모두 완료했을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정리하는데 걸린 시간은 2시간이 안걸렸을 것 같습니다. 혼자서 2시간 이내에 할 일을 그 동안 계속 안하고 있었던 것이니 깔끔한 성격의 벤이라면 CEO업무가 아니라고 하더라도 알아서 했을 것 같네요. 이런 업무는 힘들고 귀찮아서도 그렇지만 약간 주목 받을 것 같아서 안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좋은 일도 해본 사람이 한다는 것이죠. 여태 이런 일을 안 해본 사람은 이런 일을 하는 데에도 연습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 장면은 많은 것을 느끼게 해줍니다. 솔선수범이라는 흔한 말로도 설명이 되지만 착한 일도 해본 ...

러닝머신을 영어로 하면 정말 running machine 일까요? 콩글리쉬

이제 영어를 잘하는 사람도 주변에 넘쳐나고 검색만 하면 뭐든지 알 수 있는 세상이지만 우리는 아직도 러닝머신을 영어로 하면 정말 러닝머신인지 알쏭달쏭하기만 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물어보는 것 보면 러닝머신이 영어로 running machine 이 아니라는 것은 눈치빠른 분들은 감으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running machine을 영어로 하면 뭐라고 할까요? 바로 treadmills 라고 합니다. tread는 걷다라는 뜻을 가지고 mills라고 하면 풍차가 windmill이니까 뭔가 돌아가는 장치라는 의미가 있어서 treadmills라고 하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러닝머신이 되는 것입니다. 트레드밀 즉 러닝머신은 연속적인 벨트가 롤러 위를 움직이면서 사용자가 한 곳에서 걷거나 뛸 수 있도록 해주는 운동 기구입니다.  이 기계를 이용하여 걷기 또는 달리기 운동을 할 수 있으며, 주로 체력 향상과 유산소 운동을 위해 사용됩니다.  이전에는 우리가 흔히 말하는 헬쓰장의 대표적인 운동기계였는데 최근에는 가정 집에도 많이 보급된 것 같습니다. 특히 아파트 1층 사람들이 많이 구입하는 것 같은데 1층이라고 해서 러닝머신으로 쿵쿵 뛰는 것이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민폐 중의 민폐일 수 있으니 조심해야할 것 같습니다. 실제로 가정에서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윗층에서 사용할 때 처럼 바닥에 수건 등으로 충분히 방음장치를 하고 사람들이 수면을 취하는 심야시간에는 사용을 자제해야겠죠. 그래도 소리는 어쩔 수 없기 때문에 아파트에서는 될 수 있으면 자제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헬쓰장도 그렇고 운동과 관련된 용어에서 정말 콩글리쉬를 많이 볼 수 있는 것 같네요.

어떻게 그럴 수 있어? translate in english and explain

The Korean sentence " 어떻게 그럴 수 있어 ?" translates to "How is that possible?" in English. This is a common phrase that can be used in many different situations when something seems unlikely or surprising. For example, if a friend told you they won the lottery, you might respond with " 어떻게 그럴 수 있어 ?" to express your surprise and disbelief. The sentence can be broken down into three parts: " 어떻게 " (eotteohke) means "how". " 그럴 수 " (geureol su) means "can be like that" or "can happen". " 있어 " (isseo) means "there is" or "it is". So when you put it all together, " 어떻게 그럴 수 있어 ?" literally means "How can it be like that there is?", but it's more commonly translated as "How is that possible?" It's an expression of great disappointment. It was mainly a very intimate relationship, so you have to be very careful when you use it as a term for betraying ...

영화 인턴 영어회화 회사에서 약속 시간 잡고 말할때

영어공부할 때 힘든 부분 중 하나가 시간 약속 잡고 할때입니다. 간단한 듣기 등의 시험에서도 어렵지만 실무에 들어가서 실제 회화할 때는 더 힘들죠. 특히 업무에서는 시간 관련해서는 실수가 없어야하기 때문에 더 완벽하게 이해해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영화인턴에서는 회사생활이 주무대이기 때문에 각종 시간과 관련된 표현이 많고 대부분이 회의시간과 관련이 있습니다. I'll try to have her there at 5:00. 그 녀에게 5시 회의라고 말씀드릴게요. 원래는 그녀를 거기에 5시까지 가도록 노력해볼게요라고 직역하는데 5시에 회의라고 말하면 그렇게 되겠죠? Um, no, wait, I booked her with a vendor at 5:15.  그러다가 5시15분에 다른 미팅이 있다는 것을 말하네요. 그럼 시간을 다시 잡아야겠습니다. I have a 3:55 appointment with Ms. Ostin. 그 때 벤이 들어오면서 3시55분에 약속이 있다고 말합니다. 3:55? I thought she was meeting with her new intern. 3시55분이요? 저는 그 때 새로운 인턴과의 미팅이 있는 줄 알았는데요. That's me. How you doing? 그게 저입니다. 안녕하세요? I'm sorry. Uh, how are you an intern? 죄송한데 어떻게 인턴이시죠? It's the new senior intern program. It just started today. 새로운 시니어인턴 프로그램이 어제 막 시작했어요. I'm 24. I know, I look older. It's the job. It ages you. Which won't be great in your case. Sorry. 24살이에요. 알아요, 더 들어보인다는거. 일때문입니다. 일이 이렇게 늙게 하는데 당신의 경우에는 좋지 않겠네요. I actually thought you lo...

Fedex 페덱스가 동사로 활용됩니다, 동사로 활용되는 기업 netflix, instagram, google 뜻

인턴 영화를 보다보면 정말 많은 기업들이 나오는데 경쟁사나 내부가 나오는 것이 아닌 동사로 나오는 특이한 경우가 많습니다. 주요 나오는 기업으로는 fedex, neflix, instagram, google 등이 있습니다. 중간에 city group도 나오는 것 같은데 이 기업은 동사로 사용되는 것이 아닌 등장인물의 배경을 설명하는데 나오는 것 같네요. I will personally see the dresses before they are FedExed, and I promise you they will be at your front door by 9:00 a.m. 이 문장에서는 fedex 기업이 나옵니다. fedex는 당연히 모두가 잘 아는 글로벌 기업으로 특송에 특화되어 있죠. 우리나라에서는 국제무역에서 많이 쓰여서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계실 수 있는데 어쨌든 미국에서는 fedex라고 하면 누구나 어떤 일을 하는 기업인지 알아서 동사로 쓰인 것 같습니다. 여기서는 fedex가 배송이라는 의미로 쓰였습니다. 그 외에도  netflix, instagram, google 이런 기업들이 동사로 쓰였는데 이 기업들은 우리나라에서도 워낙 유명한 기업이니 대부분 이 회사가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알 것 같습니다. 물론 instagram의 경우에는 회사이름은 아니고 어플이름이죠. neflix는 세계적인 OTT 회사로 이 회사가 동사로 쓰이면 넷플릭스를 보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instagram은 인스타그램에 올리다라는 뜻이 되고 구글은 구글로 검색하다라는 뜻이 됩니다. 이 영화가 2015년에 나온 것을 감안하면 저 때부터도 전국민이 다 알고 있었다는 뜻이 되겠네요. 저 당시 저는 넷플릭스는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Everyone needs you to sign off on tomorrow's homepage. 모두들 내일 홈페이지 컨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We wanna make sure that we both find the right fit. 우리는 회사와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영어로 표현하는 영어회화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은 어렸을 때부터 많이 들어봤을 것 입니다. 요새는 이 표현보다는 사람은 고쳐쓰는 것 아니다라는 말을 더 자주 듣는 것 같네요. 이를 영어로 표현하면 어떻게 될까요? 만약 직역한다면 다음처럼 표현될 것입니다. The habits formed at three years old last until eighty. 너무 직역인 것 같지만 이 표현 역시 실제 사용한다면 뜻을 매우 정확하게 전달해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의미를 영어 표현도 이미 존재합니다. 바로 Old habits die hard. 입니다 오래된 버릇은 잘 안 없어진다인데요, 우리나라의 속담과 같이 비유적인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 hard는 열실히라는 뜻으로 많이 쓰이지만 좀처럼 ~하지 않다라는 뜻으로도 많이 쓰이고 매우 중요한 표현이나 기초 영어에서도 굉장히 많이 다루죠. 하지만 기초 영어에서 다루긴 하지만 실제 쓰는 건 절대 영어실력이 기초인 사람이 쓰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아마 이 hard 란 표현을 자유자재로 쓰는 사람은 영어를 능통하게 하는 사람일 것 같네요. 또한 die hard 라고 하면 연식이 좀 되신 분들은 바로 브루스윌리스의 영화를 생각할 것 같네요. 브루스 윌리스의 대표작이며 1980년 90년대의 대표적인 블록버스터이죠. 지금으로 따지만 미션임파서블이나 좀 더 과장하면 마블급인 영화죠. 하여튼 이 영화를 보신 분이라면 die hard가 무슨 의미인지 바로 알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의 의미를 가진 다른 말이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사람 고쳐쓰는 것 아니다라는 말이 있죠. 따라서 Old habits die hard. 외에도 분명 다른 말이 있을 것입니다. 그 표현 중의 하나가 A leopard doesn't change its spots. 입니다. 이 표현은 뭔가 한국의 속담 같은 느낌이 나네요. 직역을 하면 표범은 그 점을 바꾸지 않는다입니다. 타고난 점이기 때문에 그 점의 모양은 그 표범의 고유한 성질을 나타...

직장생활 관련 직장인 영어회화 배우기 영화 인턴 - 아담드바인

직장생활과 관련된 영어를 배우기 좋은 영화 중 하나가 바로 인턴입니다. 또한 최근 표현도 많고 적나라하지는 않지만 남여관계에 관한 영어도 나옵니다. 영어를 배우는 목적이 취미도 있지만 대부분 업무에 활용하려는 점을 감안한다면 매우 좋은 영어교재 영화임에 틀림없는 것 같네요. How long can a woman be mad at you for? 여자가 당신에게 화가 나면 얼마나 갈까요? Well, it kind of depends on what you did. 글쎄, 너가 무슨 일을 했냐에 따라 다르겠지. 당연한 말이지만 연륜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 제임스라는 사람은 인사팀으로 추정되는데 하는 짓이 굉장히 얄밉죠. 악한 사람은 아니지만 주변에 있으면 피해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해야할 인물입니다. Well, first of all, nothing on purpose. We were going out for a minute. 무엇보다도, 일부러는 아닙니다. 우리는 잠깐 사귀었는데. That doesn't help. 큰 일이군. 사실 중간에 대본을 좀 빼먹었는데 공부하기에도 별로 좋은 표현도 아닌 것 같고 내용도 그렇게 건전한 것 같지 않아서 뺐습니다. 제임스가 굉장히 안좋은 일을 했고 이를 알게 된 여성의 반응은 너무나 당연한 것 같습니다. 나중에 이런 황당한 짓을 해놓고도 사이가 다시 좋아지는 듯한 스토리로 진행되는데 뭔가 우리의 정서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I didn't know she was her roommate. I met her out. How would I know that? 난 그녀가 룸메이트인 줄 몰랐어. 밖에서 만났는데 어떻게 알겠어? 해석은 쉽게 되는데 이해는 잘 안됩니다. 이걸 말이라고 하는건지. 아마 남성인 나도 이런데 여성분들은 더욱 이해 안갈 것입니다. 아주 좋은 영화에 이런 인물도 등장하네요. 배우가 아담 드바인이라는 배우인 것 같은데 노래를 굉장히 잘하는 배우이죠. 그런데 등장한 캐릭터가 다 비슷비슷합니다. ...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Banana allergy monkey oh my girl 뽀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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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뽀로로를 자주 틀어주다 보니 요새는 그 어느 노래보다 뽀로로에서 나오는 노래가 더 친숙한 것 같습니다. 그 중 제가 요새 빠져있는 노래는 바로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 입니다. 처음 이 노래를 들었을 때 노래가 너무 신나서 이게 애들을 위해 만든 노래인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듣기만 하다 우연한 기회에 화면도 같이 보게 되었습니다. 뽀로로에 등장하는 뽀로로, 루피, 크롱 등 다섯 캐릭터가 아이돌 진형으로 안무를 하면서 부르더라구요. 그냥 신나게 보고 있었는데 이 안무가 심상치 않았습니다. 아니 아이들 노래에 이렇게 안무를 정교하게 짰다고? 그러다가 오마이걸이 이 노래를 뽀로로 채널에서 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둘 중 하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뽀로로 노래를 오마이걸과 함께 불렀거나 오마이걸 노래를 뽀로로에서 가져왔거나. 하지만 후자의 경우의 가능성은 낮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안무를 계속 보다보니 혹시 후자인가? 라고 생각해서 검색을 하다보니 후자였습니다. 바나나알러지 원숭이는 오마이걸의 유닛 그룹인 반하나의 노래였고 노래가 처음 나올 때 부터 화제가 되었던 노래였네요. 그리고 뮤비를 보고 나니 뮤비의 동작이 뽀로로 동작과 일치함을 확인했고 원래는 아이돌 노래였는데 뽀로로에서 가지고 온 것이었습니다. 일단 워낙 좋아했던 노래였고 신기해서 계속 찾아보았습니다. 찾아보니 일본 버전도 있었습니다. 일단 노래가 너무 신나고 안무도 귀엽고 가사는 신선했습니다. 찾다보니 비판의 목소리도 있었네요. 약간 상품화 얘기도 있고 너무 뜬금포다라는 얘기도 있고 했습니다. 하지만 뽀로로 버전에 익숙한 저로서는 상품화는 뭐 말도 안되는 것 같고 댄스는 귀엽기만 하고 전혀 이상한 생각도 연결할 수가 없고 가사는 너무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만했습니다. 오마이걸에 대한 이미지도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지금 10살 미만의 아이들에게 인지도도 확실히 쌓았을 것 같고 나중에 아이들 관련 사업에서 오마이걸이 굉장히 활약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회사에서 완곡하게 돌려서 말하는 안좋은 피드백 영어회화표현

어찌되었든 회사에서는 좋은 말만 오가는 곳은 절대 아닌 것 같습니다. 특히 뭔가의 잘못도 없는데 상황상 어쩔 수 없을 경우 그리고 그것이 법에 저촉될 경우 더 그러할 듯 합니다. 그럴때는 돌려말하게 되는데 돌려말하는 표현은 너무나 많기 때문에 그냥 이런 분위기라는 것만 알아두죠. I'm glad you also see the humor in this. 이 상황이 너무 이상한 것 같네요. 정확히 해석하기가 힘든 표현입니다. 대충 이 상황이 참 웃긴 것 같습니라를 더 완곡하고 좋게 표현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원어민이 아니면 절대 쓰지 못할 표현같기도 합니다. Be hard not to. 그러지 않기가 어렵겠죠. So, Ben... I was gonna say what is a nice guy like you doing at 8 place like this? 돌려서 말해서 그런 것인지 해석하기가 애매하네요. 이런 곳에 왜 당신과 같은 분이 있는것인지 의아하네요. 이 정도로 해석이 되는데 생각보다 완곡한 표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쥴스가 직설적이라 이 정도 얘기를 들으면 상대방은 무안할 것 같네요. But Cameron gave me the drill, so can I just be honest with you? 그러나 카메론이 방법을 알려줬는데 솔직하게 이야기할까요? 앞의 내용은 모두 돌려서 말하는거라 정말 애매한 말이 많았습니다. can I just be honest with you? 이 표현을 얘기하려고 빙빙 돌린 것 같네요. I'm not gonna have a lot for you to do. 당신에게 줄만한 일이 많지 않을 것 같네요. That's the truth.  사실입니다. And you being assigned to me is kind of just for me to set an example for the rest of the team. 그리고 당신이 저에게 배정된 것은 다른 팀에게 약간 보여주는 식으로 된 것입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