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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from October, 2023

만 나이 계산 방법 정리

  만 나이 계산 방법 정리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한국식 나이를 사용해 왔지만 현재는 대부분의 행정과 법률에서 만 나이 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만 나이를 정확히 계산하는 방법을 알아두면 여러 상황에서 도움이 됩니다. 이 글에서는 만 나이의 개념과 계산 방법을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만 나이란 무엇인가 만 나이는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실제로 지난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나이 입니다. 즉 태어나자마자 한 살이 되는 것이 아니라 생일이 지나야 한 살이 되는 방식 입니다. 예를 들어 2020년 5월 10일 출생 2021년 5월 10일이 되면 만 1세 이처럼 생일을 기준으로 나이가 증가 합니다. 만 나이 계산 방법 만 나이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기본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연도에서 출생 연도를 뺀 뒤 생일이 지났는지 여부를 확인하면 됩니다. 기본 계산 공식 만 나이 = 현재 연도 − 출생 연도 단 다음 조건이 있습니다. 올해 생일이 아직 지나지 않았다면 1살을 빼야 합니다 만 나이 계산 예시 예시 1 출생일 2000년 8월 10일 현재 날짜 2026년 3월 1일 계산 1 현재 연도 − 출생 연도 2026 − 2000 = 26 2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만 나이 = 25세 예시 2 출생일 2000년 2월 10일 현재 날짜 2026년 3월 1일 계산 1 현재 연도 − 출생 연도 2026 − 2000 = 26 2 이미 생일이 지났기 때문에 만 나이 = 26세 한국 나이와 만 나이 차이 한국식 나이와 만 나이는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한국식 나이 특징 태어나면 1살 새해가 되면 모두 1살 증가 반면 만 나이는 태어나면 0살 생일이 지나야 나이가 증가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한국식 나이보다 1살에서 2살 정도 적게 나옵니다. 만 나이를 사용하는 이유 만 나이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제 기...

일본국경일 정리

일본국경일로 그 날은 쉬는 날입니다. 우리나라와 비슷한 날도 있고 아닌 날도 있네요. 5월초에 황금연휴인건 우리나라랑 비슷하고 11월에 국경일이 있네요. 우리나라는 없는데.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국경일이 아니네요. 1 월 1 일 元日 がんじつ 설날 1 월 둘째 주 월요일 成人の日 せいじんのひ 성년의 날 2 월 11 일 建 国 記念の 日 けんこくきねんのひ 건국기념일 2 월 23 일 天皇誕生日 てんのうたんじょうび 일왕탄생일 3 월 20 일경 매년 국립 천문대 발표 春分の日 しゅんぶんのひ 춘분의 날 4 월 29 일 昭和の日 しょうわのひ 쇼와의 날 5 월 3 일 憲法記念日 けんぽうきねんび 헌법기념일 5 월 4 일 みどりの日 みどりのひ 네 그 녹색의 날 5 월 5 일 こどものひ こどもの日 어린이날 7 월 셋째 주 월요일 海の日 うみのひ 바다의 날 8 월 11 일 山の日 やまのひ 산의 날 9 월 셋째 주 월요일 敬老の日 けいろうのひ 경로의 날 9 월 20일경 매년 국립 천문대 발표 秋分の日 しゅうぶんのひ 추분의 날 10 월 둘째 주 월요일 スポ ー ツの 日 スポ ー ツのひ 스포츠의 날 11 월 3 일 文化の日 문화의 날 ぶんかのひ 11 월 23 일 勤 労 感謝 日 きんろうかんしゃのひ 근로감사의 날

거울속 외딴섬 주인공 코코로こころ (心) 일본어 의미

거울속 외딴섬이라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주인공 이름은 코코로입니다. 코코로는 일본어로 마음이라는 뜻입니다. 한자는 마음 심(心)을 쓰고 읽는 것을 こころ, 코코로라고 읽죠. 일본어로 코코로가 마음이라는 뜻이라는 것을 안다면 거울 속 외딴 섬 이야기가 다르게 보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거울속 외딴섬은 환상적인 이야기이지만 그 내용의 중심에는 마음이 있습니다. 마음이 변하면 삶이 변한다는 내용이죠. 즉 이야기에서는 코코로라는 주인공의 마음이 변하면서 서서히 코코로의 현실 세계도 변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즉 코코로가 변했다는 것인데 코코로는 주인공의 이름이기도 하지만 마음이란 뜻도 지니고 있죠. 삶을 살아갈 때 우리는 주변 상황의 변화를 더 신경쓰면서 사는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누가 나한테 잘해줬다면 어땠을까? 우리집이 좀 더 잘 살았으면 어땠을까? 만약 내가 이쁘거나 잘생겼거나 힘이 쎄거나 춤을 잘췄으면 어땠을까? 이렇게 다양하게 외부 환경, 주변 환경, 자신의 능력에 더 신경 씁니다. 하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마음의 변화이지요. 의도를 했듯 의도를 하지 않았든 코코로가 마음이라고 생각하고 거울속 외딴섬이 무엇을 말하려고 하는지를 보면 좀 다르게 보일 것 같습니다. 주변 환경 역시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어떻게 보면 마음보다도 더 중요할 때가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주변 환경 탓만 하는 것보다 마음을 변화시키는 것도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사람에게 잘해줄때 마음을 위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 것도 알 수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어떤 물질적인 것이나 현실적인 도움을 주지 못한다 하더라도 마음의 위안을 주거나 위로를 줘서 그 사람을 변할 수 있게 해줄 수 있고 이 애니메이션을 그렇게 해석하는 것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일드 히어로 다시 보기 기무라타쿠야 마츠다카코

일드 히어로는 2000년 초반에 나온 일드로 당시 공전의 히트를 쳤던 드라마입니다. 그리고 명실상부 기무라 타쿠야를 일본 드라마 시청률 제왕으로 만든 드라마이죠. 아마 이 때가 일본 미드의 전성기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이때 우리나라 드라마도 대단했지만 일본드라마의 소재 다양성을 조금은 부러워할 때였죠.하지만 지금와서 일드 히어로를 다시보니까 왜 인기가 있었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당시 히어로에 기무라 타쿠야와 같이 나왔던 배우는 마츠다카코입니다. 마츠 다카코는 히어로 전부터 롱베케이션이나 러브제너레이션에서 기무라 타쿠야와 같이 나왔기 때문에 인기가 많았습니다. 아마 그래서 그렇게 히어로라는 드라마가 인기가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히어로라는 드라마의 주된 플롯과 스토리는 학벌도 집안도 없는 검사가 사건을 기발하게 하나씩 하나씩 풀어간다는 스토리입니다. 매회 다른 사건이 일어나고 한 회마다 사건의 기승전결이 모두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아주 중요한 사건이 일어나고 이는 사건인 동시에 주인공의 인생 경로를 바꾸게 됩니다. 그리고 보통 2회분 이상으로 편성되어 이 사건을 마무리로 주인공의 인사에 변동이 생깁니다. 매회 일어나는 에피소드는 지금 보면 소소한 사건입니다. 그래서 집중해서 보는 듯한 그런 느낌은 아니고 약간 힐링하듯이 드라마를 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벼랑 위의 포뇨 괴담? 볼 때마다 느낌이 달라지는 애니메이션

벼랑 위의 포뇨는 지브리 애니메이션에서는 살짝 인지도가 떨어지는 작품입니다. 지브리하면 워낙 이웃집 토토로, 모노노케히메, 하울의 움직이는 성,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등의 대작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흥행면에서 벼랑 위의 포뇨는 지브리 4번째로 절대 밀리지 않습니다 또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도 여러번 보면 볼 때마다 느낌이나 해석이 달라지는데 벼랑 위의 포뇨 또한 그런 느낌이 강한 애니메이션입니다. 벼랑 위의 포뇨 괴담? 벼랑 위의 포뇨에 대해서 떠도는 괴담은 꽤나 유명하고 단순한 괴담으로 치기에는 대사 등에서 너무 확고한 부분이 있습니다. 즉 어느 정도 사실에 기댄 것이며 마지막 해석만 시청자에게 남은 괴담이라는 것이죠. 지금부터는 벼랑 위의 포뇨의 내용을 어느 정도 정확히 기억하고 있어야 이해가 될 것이니 혹시 안보신 분들은 이해를 위하여 한번 더 보시거나 천천히 읽으시면서 기억을 더듬어보시기 바랍니다. 일단 벼랑 위의 포뇨의 괴담은 포뇨가 소스케에게 돌아오면서 발생하게 됩니다. 포뇨는 그냥 소스케 옆에 있고 싶어서 오는 것이지만 포뇨가 바다의 여신의 딸이기 때문에 엄청난 마력을 소유하고 있어서 그냥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엄청난 폭풍을 몰고 옵니다. 포뇨는 그냥 아무렇지 않게 바다를 뛰고 육지로 오지면 이 와중에 일어난 폭풍은 사람들을 덮치고 말죠. 엄청난 해일과 폭풍이었기 때문에 애니메이션에서 보여진 섬나라의 경우에는 그 피해가 엄청날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그 피해는 섬이 물에 잠기는 것으로 표현됩니다. 하지만 물에 잠긴 섬은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 마치 천국과 같이 표현이 되죠. 그리고 애니메이션은 해피 엔딩으로 끝이 납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이게 해피엔딩인지는 잘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애니메이션에서는 분명 배가 뒤집히고 섬에 어마어마한 해일이 들어오고 섬이 물에 잠기는 것까지 모두 표현했습니다. 이 정도의 규모면 작은 섬의 피해 규모는 상상 이상일 것입니다. 즉 실제 피해를 입었음에도 이렇게 표현한 것 같습니다. 여기서 두 가지...

오늘도 사랑스럽개 일본어로 표현하면? 일본어 제목

오늘도 사랑스럽개 일본어 제목 오늘도 사랑스럽개를 일본어로 표현하면 어떻게 할까요? 일단 일본어 제목은 ワンダフルデイズ 입니다. 가타가나인데요, 영어로 Wonderful Days 입니다. 일본 제목으로는 그냥 의역을 했네요. 왜 원더풀 데이즈가 제목이 되었는지는 이해가 안가는 것 같지만 작명 센스가 그렇게 좋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럼 일본어 제목과는 별도로 오늘도 사랑스럽개를 일본어로 어떻게 표현할까요? 일본어로 표현하기 위해서는 한국어인 오늘도 사랑스럽개를 해석해야합니다. 오늘도 사랑스러운 개 정도로 해석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오늘도 사랑스럽게 라고 해야할까요? 둘 다 말은 될 것 같은데 만약 오늘도 사랑스러운 개라고 한다면 今日も愛しい犬(쿄우모 이토시이 이누) 이렇게 될 것이고 그냥 오늘도 사랑스럽게라고 한다면 今日も愛らしく(쿄우모 아이라시쿠)가 될 것 같네요. 일본인의 취향은 잘 모르겠지만 원더풀 데이즈는 의역해도 너무 의역을 한 것 같은데. 특히나 어떤게 원더풀이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개로 변하는 것은 절대 원더풀이 아니라고 작품 내내 강조하고 있는데.

오늘도 사랑스럽개 ワンダフルデイズ 犬になる規則

오늘도 사랑스럽개 ワンダフルデイズ 犬になる規則 一つ目 、異性とキスすると1分以内に犬に変わる。 첫번째, 이성과 키스하면 1분 이내에 개로 변한다. 원작 웹툰에서는 바로 변하지 않고 그 날 밤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개가 된다. 原作ウェブトゥーンではすぐに変わらず、その日の夜12時から夜明け6時まで犬になる。 二つ目 、毎晩12時から6時まで犬になる。 두번째 이후에는 매일 12시부터 새벽 6시까지 개가 된다. もし午後8時にキスをして1分後に犬になったら翌日未明6時まで個人状態で初日を過ごす。 犬から人になる時は裸になる。 만약 오후 8시에 키스를 해서 1분 후 개가 된다면 다음날 새벽 6시까지 개인 상태로 첫날을 보낸다. 개에서 사람이 될 때에는 알몸으로 된다. 第三に 、呪いを解くことができず、 100日が過ぎれば一生犬として生きることになる。 세번째 저주를 풀지 못한 상태에서 100일이 지나면 계속 개로 지내야 한다. ドラマだけに追加された設定だという。 드라마에만 추가된 설정이라고 한다. 4番目 、犬になった状態でキスした相手と再びキスをする。 네번째 개가 된 상태에서 키스를 한 상대와 키스를 해야 저주가 풀린다. つまり、夜12時から午前6時の間しか機会がない。 즉 밤 12시부터 새벽 6시 사이밖에 기회가 없다. 오늘도 사랑스럽개 다른 글

우마이 우메~ 오이시이~ 일본어로 맛있다 표현

일본어로 맛있다라는 표현은 어떻게 말할까요? 가장 많이 알려진 단어는 오이시이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단어이고 보통의 일본어 기초책에 가장 많이 나오는 표현이죠. 하지만 일본 드라마나 예능 등 실생활에서 많이 쓰는 맛있다는 오이시이 외에도 우마이가 있습니다. 사실 둘 다 맛있다라는 뜻이긴한데 오이시이는 좀 더 얌전한 느낌이라 공식적인 자리 또는 여성이 많이 쓰는 단어입니다. 아마 유튜브나 드라마에서 오이시이 보다 더 많이 듣는 말로는 우마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이시이처럼 맛있다라는 말인데 오이시이보다는 보다 비공식적이거나 남성분들이 보다 더 많이 씁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여자분들도 우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마이를 좀 더 줄여서 우메~라고 하는 것도 들어보실 수 있습니다. 역시 맛있다라는 표현인데 이 말은 약간 더 비공식적인 표현입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단어마다 여자가 많이 쓰는 단어, 남자가 더 많이 쓰는 단어의 구별이 적은 편이지만 일본어의 경우에는 우리나라 말보다 더 구별되는 것 같네요. 오이시이, 우마이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같은 말이지만 성별에 따라서 쓰는 빈도가 다르고 바꾼다고 뜻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우마무스메 일본어 뜻

우마무스메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게임을 잘 아는 사람들은 한번 쯤은 들어봤을텐데요. 또 이 게임이 말딸이라는 단어로도 불린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일본어를 잘 모르는 분들은 이게 무슨 의미인지 의아해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한국어 발음이 웃기기 때문에 오해도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왜 우마무스메가 그런 식으로 불리우는지 일본어로 제목이 이루어진 게임이라 뜻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우마무스메는 우마와 무스메라는 단어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우마는 히라가나로 うま라고 쓰고 한자어로는 馬 입니다. 우마라고 하다보니 우가 소 (우) 일 것 같고 마가 말 (마) 일 것 같은데 우마는 소는 포함되지 않고 그냥 말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처음 일본어를 배울 때 우마라고 하면 자꾸 소도 같이 생각났었는데 한국인들은 모두 비슷할 것 같네요. 다음 무스메는 히라가나로 むすめ라고 쓰고 한자어로는 娘이라고 합니다. 한자를 잘 아시는 분들은 한자만 보고도 무슨 뜻인지 유추를 할 것 같네요. 이 한자는 계집 낭이라는 한자로 우리가 사극이나 과거 드라마를 보면 낭자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그 낭자할 때 낭입니다. 그래서 이 뜻은 여자를 의미하긴한데 정확히는 여자 중에 딸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일본어를 종합해보면 우마는 말이고 무스메는 딸이니 말딸이 됩니다. 일단 어감이 매우 이상한 것 같습니다. 아마 우마무스메를 한국어로 번역하여 게임을 내면 많은 비난을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우마무스메라고 그대로 게임 이름을 쓴 것이겠지요. 가끔 기사를 보면 이 한국어로 번역한 단어를 쓰는 경우도 종종 볼 것입니다. 그 때 이상한 뜻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냥 우마무스메를 그대로 한국어로 번역했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 하지만 어감이 자극적이라 일부러 쓰는 경우도 분명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게임이 대중적인 게임은 아니라 저도 해보지는 못했고 유튜브에서 플레이하는 영상만 좀 봤는데 제 취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어쨌든 일본어를 잘 이해하면 우마무스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