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레슨, CEO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영어로 표현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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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인턴에서는 CEO에 대한 언급도 잠시 나옵니다.
투자자들은 쥴스보다 좀 더 노련한 CEO가 회사를 좀 더 안정적으로 성장시키길 원했고 쥴스는 이를 완강히 거부하죠.
보통 CEO가 상품에 열정적이고 영화에서처럼 고객 응대를 직접하고 포장 상태를 일일이 확인하는 것은 일면 좋게 비쳐질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에서, 특히 투자자 입장에서는 CEO는 그런 것보다는 전반적인 경영에 힘쓰는 걸 더 선호할 수 밖에 없겠죠.
쥴스는 CEO 레슨이 있으면 그걸 받아서라도 투자자가 원하는 CEO가 되겠다고 하지만 사실 마인드 부터가 투자자가 원하는 마인드가 아니기 때문에 이를 옆에서 본 카메룬의 지적이 더 합리적으로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
Our investors just think that a
seasoned CEO could take some things off your plate.
우리의 투자자는 노련한 CEO가 당신의 업무를 좀 덜어주길 원합니다.
자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만 하는 쥴스에게 굉장히 완곡하게 표현하고 있는데 한마디로 쥴스가 잘하고 좋아하는 그 상품에 집중하고 나머지 경영은 CEO에게 맡기라는 것이죠.
That's all. Just free you up to do what you do
great.
그게 다야. 그냥 너가 잘하는 것을 마음껏 하면 되는거야.
You come up with the ideas, and let somebody
else make the trains run on time.
당신은 아이디어에 따라 움직이고 다른 사람이 운영하게 하는 것이지.
But, Cameron, this new
person, they are going to want to do things their way.
하지만 카메론, 새로운 이 사람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일을 하게 될거야.
Technically, be my boss.
엄밀히 따지면 내 상사가 되는거라고.
회사의 경영이 어려워지는데 초심을 잃지 않고 상품에 몰두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지만 그 녀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은 것 같습니다.
뭐가 맞는지는 사실 현실에서도 알 수가 없죠.
경영이 어려울 때일수록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에게 집중해서 살아났다라는 회사도 많이 있고 회사의 경영 구조를 효율적으로 관리해서 살아남은 회사도 있고 어느 것이 더 바람직한지는 정해져있지 않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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