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로 무리는? 무리데스~! 한국어와 발음이 거의 같은 일본어 몇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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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일본어와 한국어 발음이 비슷한 단어를 보고 놀랄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일본어를 공부하다보면 그렇게 놀랄 일이 아닐 정도로 발음이 비슷한 단어가 많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단어가 무리이죠.
今は無理(むり)だが 必(かなら)ず会えるよ
이마와무리다가, 카나라즈 아에루요.
무리다.
한국어로도 똑같이 무리다 입니다.
이것이 가능하지 않다라는 의미에서의 무리라는 뜻으로 한국어나 일본어나 똑같습니다.
단어뿐만이 아니라 뒤에 나오는 어미도 비슷한 경우가 많죠.
보통 무리다요~ 라고도 일본어로 많이 말하는데 대부분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静(しず)かに!
시즈까니.
우리나라로 조용하라는 의미인데 shut up과는 다릅니다.
주변 상황이 시끄러워 정숙한 상태를 원할 때 하는 말입니다.
そなたを捜(さが)しているのだ
소나따오사가시떼이루노다.
여기서는 계속해서 아나따를 소나따라고 합니다.
약간 옛날에 쓰는 어투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말이 아닌데도 그런 뉘앙스가 드네요.
時間がない 走ろう
지칸가나이, 하시로우.
시간은 지칸이라고 합니다.
역시 일본어 한자어 읽는 방법을 외우면 굳이 외우지 않아도 이런 류의 한자는 발음할 수 있습니다.
한자마다 고유의 읽는 법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80~90%만 읽는 법대로 읽고 예외가 존재합니다.
이런 예외는 외우는 수밖에 없습니다.
세상에 쉬운 것은 하나도 없어보입니다.
力が入んない
치카라가하인나이.
力은 힘이고 치카라입니다.
하이루는 들어가다이며 굉장히 많이 쓰이는 단어이니 잘 외워두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 밖에도 한국어와 발음이 비슷한 단어는 정말 많습니다.
간단 같은 경우도 간딴이라고 합니다.
쉬운 단어만 예를 들어서 그런데 더 어려운 단어로 가면 한자어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더욱 비슷해보이는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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