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나이 계산 방법 정리

  만 나이 계산 방법 정리 한국에서는 오랫동안 한국식 나이를 사용해 왔지만 현재는 대부분의 행정과 법률에서 만 나이 를 사용합니다. 따라서 자신의 만 나이를 정확히 계산하는 방법을 알아두면 여러 상황에서 도움이 됩니다. 이 글에서는 만 나이의 개념과 계산 방법을 쉽게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만 나이란 무엇인가 만 나이는 태어난 날을 기준으로 실제로 지난 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하는 나이 입니다. 즉 태어나자마자 한 살이 되는 것이 아니라 생일이 지나야 한 살이 되는 방식 입니다. 예를 들어 2020년 5월 10일 출생 2021년 5월 10일이 되면 만 1세 이처럼 생일을 기준으로 나이가 증가 합니다. 만 나이 계산 방법 만 나이는 생각보다 간단하게 계산할 수 있습니다. 기본 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현재 연도에서 출생 연도를 뺀 뒤 생일이 지났는지 여부를 확인하면 됩니다. 기본 계산 공식 만 나이 = 현재 연도 − 출생 연도 단 다음 조건이 있습니다. 올해 생일이 아직 지나지 않았다면 1살을 빼야 합니다 만 나이 계산 예시 예시 1 출생일 2000년 8월 10일 현재 날짜 2026년 3월 1일 계산 1 현재 연도 − 출생 연도 2026 − 2000 = 26 2 아직 생일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만 나이 = 25세 예시 2 출생일 2000년 2월 10일 현재 날짜 2026년 3월 1일 계산 1 현재 연도 − 출생 연도 2026 − 2000 = 26 2 이미 생일이 지났기 때문에 만 나이 = 26세 한국 나이와 만 나이 차이 한국식 나이와 만 나이는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한국식 나이 특징 태어나면 1살 새해가 되면 모두 1살 증가 반면 만 나이는 태어나면 0살 생일이 지나야 나이가 증가 그래서 대부분의 경우 한국식 나이보다 1살에서 2살 정도 적게 나옵니다. 만 나이를 사용하는 이유 만 나이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국제 기...

너를 표현하는 다양한 일본어 영화제목 너의 이름은(君の名は)에서 알 수 있는 일본어

올해 신카이 마코토의 스즈메의 문단속이 흥행하면서 기존 작품인 너의이름은 이란 애니도 덩달아 역주행하는 것 같습니다.

너의이름은 애니메이션의 일본어 제목은 君の名は 인데 정말 그대로 해석해서 너의이름은 입니다.

여기서 君는 kimi로 발음하고 너를 뜻합니다.

그런데 가끔 당신의이름은 이라고 약간 다르게 해석한 글도 본 적이 있는 것 같은데 일본어에서는 너, 당신을 가르치는 단어가 우리나라처럼 다르기 때문에 한번 정리해보았습니다.

you를 우리나라말로 해석할때 너, 당신 이렇게 해석해도 같은 의미이긴하지만 어감은 완전히 다른 것과 같습니다.

 

1) あなた(anata) 

일반적인 상황에서 당신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남녀 상관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에서는 주로 여성이 사용을 많이 합니다.
드라마에서는 안따라고도 많이 말합니다.
둘 다 의미는 같지만 안따에는 약간 좋지 않은 뉘앙스가 있습니다.

안따가 들어가면 약간 우리나라에서 당신말이야 정도의 뉘앙스가 나는 것도 같습니다.

 

2) 君 (kimi)

영화 제목에서 너를 뜻할 때 사용한 君 입니다.

한자어로 군 입니다.

일반적으로 젊은 남성이 나이가 비슷한 상대방에게 사용하는 너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일본 노래에서 키미노타메니 라는 가사가 많이 등장하는데 너를 위해서 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많은 사람이나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쓰기 어려운 용어입니다.

사실 공식적인 자리에서는 너나 당신이란 말을 우리나라에서도 잘 쓰지 않고 보통은 직함이나 직책으로 부르죠.

일본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3) お前 (omae)

남성이 자신보다 어리거나, 존중하지 않는 상대에게 씁니다.

약간 화가 났을 때도 쓰는 것 같습니다.

 

4) てめえ (temee)

거친 말투에서 사용하는 너를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상대방에게 화가 났을 때 보통 많이 씁니다.

비속어에 가까우므로 실생활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5) 貴方 (anata)

주로 드라마나 애니메이션에서 어리지 않은 여성이 많이 사용합니다.

서로를 아끼고 존경하는 상황에서 사용하는 공손한 표현입니다.

아나따와 발음이 살짝 비슷해서 생각없이 들으면 잘 안들릴 수도 있습니다.

 

일본어 역시 우리나라랑 비슷한 문화권이라 그런지 상대방이나 상황에 따라 호칭이 많이 달라집니다.

사실 이 부분이 언어를 배울 때 어려운 부분이죠.

외국인 입장에서는 가장 무난한 아나따가 편하지만 보통 일본어를 잘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만나는 사람들이라면 친구를 목적으로 만날 가능성이 높으므로 좀 더 친근한 말로 연습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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