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어 사마, 상, 군, 히메 등 호칭 알아보기
- Get link
- X
- Other Apps
우리나라에도 여러가지 호칭이 있지만 일본어 역시 호칭이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몇 가지 일본어 호칭을 자주 언급되는데 가장 많이 쓰이는 호칭이 ~ 사마, 그리고 여성의 경우는 히메죠.
~사마는 우리나라의 님보다 훨씬 존경을 담은 의미이며 히메는 공주입니다.
물론 히메는 호칭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기는 한데 뭐 어쨌든 좋아하는 여자 연예인 이름에 많이 붙이죠.
사마는 욘사마, 뵨사마 등 정말 많이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상이나 군도 많이 쓰이는데 상은 우리나라로 번역할 때 보통 ~씨이며 ~군은 번역할 때 군이나 씨로 되는 것 같습니다.
상은 우리나라 씨보다는 높임이 어느 정도 들어가서 님과 씨의 중간 정도의 의미이며 군은 보통은 나이가 어린 사람을 칭할 때 씁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가끔 ~씨라고 하면 버릇없다라는 소리를 들을 수도 있어서 조심해야합니다.
行かなければ
이까나케레바
가야해.
忘(わす)れないで 私(わたし)は千尋(ちひろ)の味方だからね
와스레나이데, 와따시와치히로노미까따다까라네.
잊지마, 나는 치히로의 편이니까.
どうして私(わたし)の名を知ってるの?
도우시떼 와따시노나오싯떼루노?
어떻게 내이름을 알아?
이름이라고 하면 나마에라고 하는데 나라고만 써도 이름이 됩니다.
보통 일본어 처음 배울때 기미노나마에와? 를 외우곤 하는데 기미노나와? 로 줄여도 됩니다.
물론 짧을 수록 좀 더 친근하게 느껴지지만 경우에 예의를 차릴 때는 길게 해줘야겠죠.
そなたの小さい時から 知っている
소나따노치이사이토키까라 싯떼이루.
당신이 어렸을때부터 알고 있어.
私(わたし)の名はハクだ
와따시노나와하쿠다.
내 이름은 하쿠야.
ハク様 湯婆婆(ゆばーば)様が
하쿠사마, 유바아바사마가.
하쿠님, 유바바님이.
여기서도 사마가 나오네요.
손님을 말할 때 오캬크사마라고 합니다.
손님에도 사마가 붙죠.
- Get link
- X
- Other Apps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