隣町 となりまち 이웃 마을, 옆 동네 田舎 촌동네 일본어 회화 이웃집 토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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やっぱり田舎(いなか)ねえ
やっぱり 발음이 얏빠리 입니다.
얏빠리는 역시라는 뜻인데 그 쓰임과 발음이 한국어와 매우 흡사해 일본어를 조금만 배우면 바로 사용이 가능한 단어일 뿐 아니라 그래서 그런지 일본어를 공부하다보면 한국어를 쓸 때 나도 모르게 역시라는 단어 대신에 얏빠리를 쓰는 경우도 종종 봅니다.
그런데 너무 한국어와 동화가 잘 되어 역시 대신에 얏빠리를 쓸 경우 대부분 일본어를 모르는 한국인도 대충 알아듣게 됩니다.
그리고 시골은 일본어로 田舎라고 쓰고 이나까라고 읽습니다.
買い物は隣町(となりまち)に 行くしかなさそうね
買い物 카이모노
살 물건이라는 의미가 되는 말로 아주 자주 쓰이죠.
隣는 토나리라고 쓰는데 이웃이란 뜻입니다.
그래서 아주 유명한 애니 이웃집토토로 역시 토나리노토토로(となりのトトロ)가 됩니다.
行くしかなさそう.
しか는 할 수 밖에 라는 뜻이며 なさそう는 그렇게 보여라는 의미입니다.
합치면 그렇게 할 수 밖에 없어보여라는 의미가 되겠네요.
즉 처음부터 해석하면 살 물건은 이웃(옆) 동네까지 갈 수 밖에 없어보여~ 라는 의미가 되겠네요.
사실 길기만 하지 순서도 우리나라말과 같아서 익숙해지면 영어보다 훨씬 쉬울 수 밖에 없는 것이 일본어인 것 같습니다.
住んで都にするしかないさ
住んで 살아서
都にする 도시로 삼다란 원래 뜻에서 근거지로 삼다, 삶의 터전으로 삼다로 의미가 확장될 수 있습니다.
위의 문장과 비슷하게 しか를 써서 ~할 수 밖에, ない 없다 라는 표현이 되었습니다.
お花しおれてっちゃった
お花는 오하나, 꽃이란 단어 앞에 오가 붙었습니다.
일본어에서는 명사 앞에 오라는 접두어를 자주 씁니다.
萎れる(しおれる) 시들다라는 뜻입니다.
っちゃった ~해버렸다라는 뜻입니다.
시들어버렸다 라는 의미가 되겠네요.
합치면 꽃이 시들어버렸네 정도가 될 것입니다.
초반에 치히로는 무슨 사연에 의해서 이사를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부모님은 이사가 어쩔 수 없다라는 식으로 대화를 하나 치히로는 이사가는 것이 몹시 못마땅한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그 전의 학교의 친구들과 떨어져야하기 때문이죠.
거기다 새로 오는 곳이 시골처럼 보여 더 그 마음이 큰 것 같습니다.
설명하려고 하다보니 생각보다 조사하면서 확실히 해야하는 부분들이 생기네요.
이 블로그는 저의 일본어 다시시작하기 블로그가 될 것 같습니다.
このブログは私の日本語のやり直しブログになりそう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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