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세권 스세권 편세권 뜻 역에서 가깝다 일본어 회화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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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에서 가깝다라는 일본어 표현은 매우 쉽습니다.
역이 가깝다라고 그냥 그대로 표현해주면 됩니다
역은 駅 에끼, 가깝다는 近い 치카이.
그래서 에끼가 치카이 하면 역이 가깝다.
센과 치히로에서도 그대로 나오네요.
案外(あんがい) 駅が近いのかもしれないね
案外(あんがい) 안가이, 의외로
한국어로 따지만 이가이가 될 것 같은데 의외로 안가이가 되네요.
앞서 배운 역이 가까울지도 모르겠어.
~かもしれない ~까모 시레나이 ~일지도 모르겠어.
의외로 역이 가까울지도 모르겠어.
역이 가깝다는 것은 교통편이 편하다는 이야기이겠죠?
시골인지 알았는데 역이 있어서 반가운 것 같습니다.
요새도 집값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단연 교통수단이죠.
지하철역 주변이 가장 비싼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요새는 역세권 뿐만 아니라 스세권, 편세권 등도 많이 중요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세권은 스타벅스 생활권이라는 뜻이고 편세권은 편의점 생활권이라는 뜻입니다.
젊은 층의 경우 혼자서 스터디를 하거나 여가를 보낼 수 있는 스타벅스가 매우 중요하다는 의미이고 역시 혼자서 식생활을 해결할 수 있는 편의점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신조어가 나왔고 최근에는 더 나아가서 다양한 젊은 층만의 생활을 나타내는 신조어가 계속 출현하고 있습니다.
テーマパークの残骸(ざんがい)だよ これ
テーマパーク 테마파크
残骸 잔가이, 잔해
연결하여 해석하면 테마파크의 잔해네.
バブルがはじけて みんなつぶれちゃったんだ
バブル 버블
はじけて 터져서
みんな 민나, 전부
つぶれ 부서져
ちゃったんだ 버렸다
합치면 버블이 터져서 전부 부서져 버렸다
車の中のサンドイッチ 持ってくればよかった
車の中 차의 안
サンドイッチ 샌드위치
持ってくれば 못떼쿠레바, 가지고 왔으면
よかった 욧깟따, 좋았다
합쳐서 해석하면 차 안의 샌드위치를 가지고 왔으면 좋았을텐데.
이렇게 오늘도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대사로 일본어 회화 공부를 해보았습니다.
일본어는 처음에는 어렵지 않지만 대충 넘어가면 어미 등이 자꾸 헷갈릴 수 있으므로 어미 활용 등에 주의하면서 하나하나 공부해야 나중에 말할 때 어미를 흐리는 일이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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